그 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회사는 직원이 회사에 존경심을 보이기 전에 똑똑한 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와우, 아주 좋은 말이고 언제 어디에서나 모든 조직에서 통용되는 말입니다. 하지만 어설프게 똑똑한 체하는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이죠. 위에서 존경심이라는 말은 ‘충성심’이라는 말로 대치할 수 있고 그게 더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또한 직장상사에 대한 내용으로 대치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직장상사는 직원이 직장상사에게 충성심을 보이기 전에 똑똑한 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직장상사는 “부하직원의 똑똑함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슨 가치가 있는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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